얼마전에 노트북을 질러버렸습니다.
앞으로의 쓰임도 많을 것 같고, 집에 동생들과 겹치는 일도 있고, 주말에 스타벅스에서 컴퓨터를 하고 싶다는 것 때문입니다.

주말에 서점을 가거나 이후에는 커피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노트북이 있으면 더 원활한 생활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예전부터 하고 있던 차에 아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예상 구매일보다는 2~3달 먼저 사버렸습니다. (그치만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XNote이고 정확한 모델명은 E300-AP81K입니다. 모니터 크기는 13.3 inch라서 딱 적당하지 싶습니다.
앞으로 많은 시간동안 많은 이야기를 하게 해 줄 수 있을 녀석을 만나서 신납니다.

아참, LG전자 웹사이트는 파이어폭스에서는 먹통이네요.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투명테이프를 떼지 않을 작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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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에 제가 비춰서 찍기가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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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리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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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니 2008/06/20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찍히면 어때서??
    나름 신비주의니??ㅋ

  2. BlogIcon 난 자유인! 2008/06/20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 얼마전까지 나를 반겨주던.. 그 바탕화면과 똑같다!! ㅋㅋ

  3. BlogIcon MoveNext 2008/06/22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Kg이 무겁다고 엄살은.... ㅡㅡ;;;
    2.8Kg 노트북 사용하면 쓰러지겠삼...ㅋㅋㅋ

    • BlogIcon 정리정돈 2008/06/22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막상 계속 들고 있으니 가벼운 무게는 아니더라구요..
      게다가 원래 들고 다니던 개인 짐을 같이 들어야 하니까 솔찮이 무겁지요~

  4. 송양 2008/06/27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저거 들고 화장실 가서 고스톱 치면서 일보는뎅

  5. 송양 2008/07/02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여기도 송양이~ㅋㅋ
    근뒈~내 놋북보다 좋다~~ㅠㅠ 부러러~~~

  6. di-shin-peter 2008/09/22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노트북샀을때 투명테이프 있더군요. 안떼려고 했는데, 떼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