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노트북을 질러버렸습니다.
앞으로의 쓰임도 많을 것 같고, 집에 동생들과 겹치는 일도 있고, 주말에 스타벅스에서 컴퓨터를 하고 싶다는 것 때문입니다.
주말에 서점을 가거나 이후에는 커피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노트북이 있으면 더 원활한 생활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예전부터 하고 있던 차에 아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예상 구매일보다는 2~3달 먼저 사버렸습니다. (그치만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XNote이고 정확한 모델명은 E300-AP81K입니다. 모니터 크기는 13.3 inch라서 딱 적당하지 싶습니다.
앞으로 많은 시간동안 많은 이야기를 하게 해 줄 수 있을 녀석을 만나서 신납니다.
아참, LG전자 웹사이트는 파이어폭스에서는 먹통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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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찍히면 어때서??
나름 신비주의니??ㅋ
부끄럽다고나 할까..;;
오오오오~~ 얼마전까지 나를 반겨주던.. 그 바탕화면과 똑같다!! ㅋㅋ
기본바탕화면인데 뭐.. 이쁘죠...
요즘 키보드에 익숙해져 가느라 고생중이에요
1.9Kg이 무겁다고 엄살은.... ㅡㅡ;;;
2.8Kg 노트북 사용하면 쓰러지겠삼...ㅋㅋㅋ
막상 계속 들고 있으니 가벼운 무게는 아니더라구요..
게다가 원래 들고 다니던 개인 짐을 같이 들어야 하니까 솔찮이 무겁지요~
난 저거 들고 화장실 가서 고스톱 치면서 일보는뎅
노트북 그런데 쓰라고 있는거 아니에요...ㅋㅋㅋ
역시 송양 Style~
저는 노트북을 산 본래 취지를 잊고 가끔 비스타에 깔려 있는 마작게임을 한다는;;
앗~여기도 송양이~ㅋㅋ
근뒈~내 놋북보다 좋다~~ㅠㅠ 부러러~~~
아~ 뭐에요~
닉네임 바꾸세요.. 이거 영 헷갈리잖아요~ ㅋㅋ
저도 노트북샀을때 투명테이프 있더군요. 안떼려고 했는데, 떼버렸습니다.
저는 아직도 완전소중 안떼고 있는데, 안떼니까 좀 덜 이뻐 보이는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안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