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클라이언트 미팅을 위해 외근을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잠시 회사와 가까운 한강공원에 들렸습니다.
오전에 비가 오고 컨디션이 많이 안좋았지만 오후에는 정말 일하기 싫을 정도로 날씨가 굉장히 좋더군요.
길어야 30여분의 시간이였지만 땡땡이가 아닌 좋은 휴식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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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한 기획팀 차장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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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퇴근시간이 되지 않아 텅 비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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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에 들려 마실 것을 사는 모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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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이 오고 있습니다. 그걸 바라보는 할아버지도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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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이 보입니다. 하늘이 정말 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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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복을 입고 멀리 운동하는 사람이 보입니다. 부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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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리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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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과거 송양 2008/07/05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낮에 저렇게 한강엘...난 언제가보냐...
    한강....T_T

  2. BlogIcon 난 자유인! 2008/07/06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오팀장님 살 빠지셨나봐~~
    (정돈씨가 괴롭히는거 아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