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문제로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를 한 이유를 조만간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만 아무튼 이제 백수가 되버렸습니다.
푹 쉬고 새로운 시작을 하기전, 회사근처 포스코빌딩에 있는 스패뉴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맛있고 가게도 아담하고 좋고 서비스도 나쁘진 않지만 친절한 것도 아닙니다. 점심이라 그랬나..?
'착하게 일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사님께 사탕 받았어요. (10) | 2009/03/13 |
|---|---|
| 혜윰님과 ONESTA 저녁 식사 (4) | 2008/10/11 |
| 퇴사하던 날, 마지막 점심식사 (8) | 2008/08/15 |
| 외근 중 한강공원으로 땡땡이 (4) | 2008/07/04 |
| 야식을 준다면 야근이야 껌이죠~ ㅡㅡ)b (10) | 2008/05/30 |
| 함께해요! 디자인사랑걷기대회 (12) | 2008/05/2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후사정을 모르니 축하드려야 할 지, 위로를 드려야 할지...;;;
푹 쉬시다가, 훠얼씬~ 더 좋은 회사로 이직 하시기만을 바라옵니다~ ^^
퇴사에 관해서는 아마 주절 주절 블로그에 떠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회사로 이직하고 스스로에게 가치있을 일들을 많이 하고.. 그래야죠. 단, 좀 쉬고요...;;
아.. 퇴사하셨군요.
자세한건 다음 포스팅 하시는 걸 보고 또 공감가는 내용들 얘기 나눠야겠네요.
회사생활에 대해서,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해서 참 고민도 생각도 많이 하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암튼, 앞으로 건승하시길!
디자인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퇴사에 관해서는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당이님이 공감해 주시면 좋겠네요. ^^;;
격려 고맙습니다.
당신도 이제 자유인~! ㅊㅋㅊㅋ
당신은 아직도 자유인? ㅋㅋ
나 빼놓고 저렇게 맛난 곳에서 점심을... ㅡ.ㅡ;;
퇴사하고 어떻게 지내고 있어요?
지금 회사 완전 썰렁하고 허전한데.. ㅡ.ㅜ;;
안그래도 팀장님이 승훈씨랑 밥 한번 먹어야 하는데 못했다고 하셨어요.
회사 분위기는 많이 썰렁한가요..? 신경쓰지 말고 그냥 열심히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