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t 컨퍼런스는 쉬는시간이 1시간이나 됩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하기 위함도 있지만 다른 IT컨퍼런스에는 없는 특별전시가 있습니다. 환영사도 함께 해 주셨던 노소영 관장님의 아트센터나비에서 참여해 주신 미디어 아트를 볼 수 있었습니다. Bonding company에서 동영상을 볼 수도 있네요.
Bonding company 는 ‘관계’와 “소통’에 관한 실험적 체험이다. 모두 네 개의 존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쇼케이스는관계형성에서 지속까지 총 네 단계로 구분하고 각각의 존은 OPENING, SHARING, SPARKLING, andEXPANDING으로 되어있다.
이런 미디어 아트를 보면서 느낀 것은 "브라우저를 넘어서, 상상력을 넘어서"라는 주제로 많은 연사들이 말했던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된 것이라는 것입니다. Art 또한 Media를 만나 새로운 Art가 되는 것을 보면서 이미 많은 부분에서 탈브라우저는 이루어 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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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LiftAsia08(7) 관계와 소통의 미디어 아트, Bonding Company
Tracked from 강정훈닷컴 2008/09/11 12:59 삭제Lift Asia 08 컨퍼런스가 열린 바로 옆 방에는 다소 생뚱(?)맞게 미디어 아트와 관련한 특별 전시가 열렸다. 참가자들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키고 사람들을 함께 연결시켜주기 위한 예술 작품 전시라고 한다. 아트센터 나비(art center nabi)에서 담당했는데 컨퍼런스 시작때 나와서 잠시 인사를 하기도 했지만 아트센터 나비의 관장은 노소영씨다. 곁가지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노소영 관장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이자,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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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정리정돈의 생각
Tracked from yeojye's me2DAY 2008/09/12 01:34 삭제드디어 Lift Asia 08의 후기 작성 완료! 첫째날, 둘째날, 셋째날, 그리고 Bonding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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