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t 컨퍼런스는 쉬는시간이 1시간이나 됩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하기 위함도 있지만 다른 IT컨퍼런스에는 없는 특별전시가 있습니다. 환영사도 함께 해 주셨던 노소영 관장님의 아트센터나비에서 참여해 주신 미디어 아트를 볼 수 있었습니다. Bonding company에서 동영상을 볼 수도 있네요.

Bonding company‘관계’와 “소통’에 관한 실험적 체험이다. 모두 네 개의 존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쇼케이스는관계형성에서 지속까지 총 네 단계로 구분하고 각각의 존은 OPENING, SHARING, SPARKLING, andEXPANDING으로 되어있다.

이런 미디어 아트를 보면서 느낀 것은 "브라우저를 넘어서, 상상력을 넘어서"라는 주제로 많은 연사들이 말했던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된 것이라는 것입니다. Art 또한 Media를 만나 새로운 Art가 되는 것을 보면서 이미 많은 부분에서 탈브라우저는 이루어 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쉬는시간에는 커피등의 음료와 쿠키가 제공되는데요, 쿠기는 너무 빨리 없어졌죠;;

말그대로 Post-it Wall입니다. 우측 벽에 붙일 수 있죠. 쓸까 하다가 제가 워낙 악필이기도 하고..

[OPENING ZONE - LOVE Shaker 2.0]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면 흘러 흘러 섞이게 됩니다. 섞임을 통한 생각의 나눔을 이야기 합니다.

[OPENING ZONE - arconn.org] 실제 오픈을 한 사이트이고 SNS서비스입니다.

[OPENING ZONE - nowThen. Crowded?] 개개의 움직임을 집단의 흐름으로 보여줍니다.

[OPENING ZONE - filtering & connecting] 어떠한 주제에 파생되는 소주제가 나오는거 같은데 정확하게는;;

[OPENING ZONE - Programmed Life vo. 1; Birth] 화면이 다양하게 변화하는데요, 집단과 집단의 변화를 표현했다고 합니다.

[OPENING ZONE - Lonely C] 외로운 Creator들 Cube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SPARKLING ZONE - PI _ playful Interaction] 물리적 인터렉션이 일어나면 색이 변하고 소리가 납니다.

[SHARING ZONE - 바람] 부산에서 부는 바람에 따라 가지가 흔들리는데 The Living에서 보여준 프로토타입과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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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리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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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LiftAsia08(7) 관계와 소통의 미디어 아트, Bonding Company

    Tracked from 강정훈닷컴 2008/09/11 12:59  삭제

    Lift Asia 08 컨퍼런스가 열린 바로 옆 방에는 다소 생뚱(?)맞게 미디어 아트와 관련한 특별 전시가 열렸다. 참가자들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키고 사람들을 함께 연결시켜주기 위한 예술 작품 전시라고 한다. 아트센터 나비(art center nabi)에서 담당했는데 컨퍼런스 시작때 나와서 잠시 인사를 하기도 했지만 아트센터 나비의 관장은 노소영씨다. 곁가지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노소영 관장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이자,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아내..

  2. Subject : 정리정돈의 생각

    Tracked from yeojye's me2DAY 2008/09/12 01:34  삭제

    드디어 Lift Asia 08의 후기 작성 완료! 첫째날, 둘째날, 셋째날, 그리고 Bonding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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