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위 아래 보다 중요한 건 일의 앞뒤가 아닌가....
앞뒤도 없고 인과 관계나 개연성도 없는 것보다는
아니라고 생각 되는 일에 입 다무는 일 보다는 차라리 멍멍 거리는 것이 나을 거라 생각 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멍멍 거리면 몽둥이질만 당하는 것이더라는...
또 생각 해보니,
멍멍 짓을만한 가치가 있을 때에만 멍멍 할 줄 아는 심미안을 가져야 할지도....
만만해서 아무한테나 걷어 차이기와 멍멍 거리다가 된통 얻어 맞는 것 중 뭐가 더 아프고 기분 나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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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