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고등학교 때에 내가 가장 좋아한 팝은 역시나 백스트릿과 엔싱크, 웨스트라이프였다. (내 또래는 다 그렇지 않나? 사촌언닌 스텝~바이~스텝~ 이었고.. ㅋㅋ)
더 문제는 멜로디가 너무 좋다는 거다. 자꾸 멜로디가 귓가에 멤돈다. 덕분에 예전에 좋아하던 가수들 노래를을 다시 한번 들었다.
ps - 인형컨셉으로 It's Gonna Be Me~ 하던 뽀글머리 저스틴을 다시 보면서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걸 느꼈고 닉카터의 샤프하던 턱선이 그리워졌다. 사람의 기억속에 가장 뚜렷하게 기억되는 것 중에 하나는 음악이 아닐까 싶다..
독서실에서 잠들지 않겠다며 이어폰 귀에 꽂고 커피믹스 가루를 Cool~하게 입안에 몽땅 털어놓구 우걱 우걱 씹어먹으며 숙면을 취하던 기억이 있다.
얼마전에 dick in a box 뮤직비디오를 늦게나마 봤다. 배를잡고 한참 웃었다. 저스틴팀벌레이크 스러웠다고나 할까.. 엔싱크에 있을 때에도 단연 눈길을 끌었는데다가 솔로 앨범도 대박 터지시던~ 그 양반이.. 개그본능을 못버리고 빅웃음을 주다니..
더 문제는 멜로디가 너무 좋다는 거다. 자꾸 멜로디가 귓가에 멤돈다. 덕분에 예전에 좋아하던 가수들 노래를을 다시 한번 들었다.
ps - 인형컨셉으로 It's Gonna Be Me~ 하던 뽀글머리 저스틴을 다시 보면서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걸 느꼈고 닉카터의 샤프하던 턱선이 그리워졌다. 사람의 기억속에 가장 뚜렷하게 기억되는 것 중에 하나는 음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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