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의 미친소 도가니탕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다 보니 웬지 긴장이 풀리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뭐.. 하지만.. 그렇다고 야근을 멈출 수는 없겠죠. 한번 더 말하지만, 다시는 이런작업 안할껍니다.
이효리와 비는 서로를 위해 스타카드를 꺼냈지만 전 제가 뭘 꺼낼지 모르겠네요.. ㅋㅋ
이런 우울한 제 맘을 어떻게 아셨는지 매니저님이 야식으로 피자를 시켜주셨습니다.
(전 절대 메신저 대화명으로 티낸적 없는데 말이죠;;;;;;;;;;;;)
무려!!!! "베이컨 체다치즈피자"에 치즈토핑을 한번 더 했습니다. (그렇지만 콜라는 라이트콜라♥에요!!)
PS. 송양 사진 완전 웃기게 나왔는데 허락해 주시면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뭐.. 하지만.. 그렇다고 야근을 멈출 수는 없겠죠. 한번 더 말하지만, 다시는 이런작업 안할껍니다.
이효리와 비는 서로를 위해 스타카드를 꺼냈지만 전 제가 뭘 꺼낼지 모르겠네요.. ㅋㅋ
이런 우울한 제 맘을 어떻게 아셨는지 매니저님이 야식으로 피자를 시켜주셨습니다.
(전 절대 메신저 대화명으로 티낸적 없는데 말이죠;;;;;;;;;;;;)
무려!!!! "베이컨 체다치즈피자"에 치즈토핑을 한번 더 했습니다. (그렇지만 콜라는 라이트콜라♥에요!!)
PS. 송양 사진 완전 웃기게 나왔는데 허락해 주시면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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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님 어쩔꺼야.. ㅋㅋㅋㅋㅋ
웃겨죽겠삼...ㅎㅎ
(마음의 소리.....)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제 작은 배려인데..
이렇게 파장이 있을 줄이야.. ㅋㅋ
이 사진 이거..
마우스 오른쪽 '다른 이름으로 사진저장' > 오승아(?)님께 전송. 풉.
크하하하하~~~
바보!!! 오승아가 아니라 오승화 매니저님 입니다.
(오승아는 김하늘 극중 이름 아닌가요?)
그리고.. 매니저님한테 보내면 난 죽어
헹~
오팀장님이 맨날 오승아 흉내내면서..
'저 오승아예요!!!!' 이러잖아.. ㅋㅋ
식겁하겠음.. ㅋㅋ
이거 울 워크매니저 메인에 팝업창으로 띄워야 겠는걸...ㅋㅋㅋㅋ
난 매니저님의 신변을 보호하려고 한 것일 뿐이에요~
허락 하지 않겠음 ~ 내 미모에 모르는 사람이 자꾸 친추해서 귀찮아 질까봐 후엉
너무 늦은 댓글이잖아요~ ㅋㅋ
반드시 다음에도 허락 받고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