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의 미친소 도가니탕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다 보니 웬지 긴장이 풀리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뭐.. 하지만.. 그렇다고 야근을 멈출 수는 없겠죠. 한번 더 말하지만, 다시는 이런작업 안할껍니다.
이효리와 비는 서로를 위해 스타카드를 꺼냈지만 전 제가 뭘 꺼낼지 모르겠네요.. ㅋㅋ

이런 우울한 제 맘을 어떻게 아셨는지 매니저님이 야식으로 피자를 시켜주셨습니다.
(전 절대 메신저 대화명으로 티낸적 없는데 말이죠;;;;;;;;;;;;)

무려!!!! "베이컨 체다치즈피자"에 치즈토핑을 한번 더 했습니다. (그렇지만 콜라는 라이트콜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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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글 느글 딱 좋은 피자네요. 피자는 느끼해야 제맛!!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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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님. 보안상 얼굴을 가렸지만 여자분이십니다. 아참~ 뒤에 꽃무늬 벽지는 사장님의 방침이십니다~~



PS. 송양 사진 완전 웃기게 나왔는데 허락해 주시면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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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리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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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veNext 2008/05/31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니저님 어쩔꺼야.. ㅋㅋㅋㅋㅋ
    웃겨죽겠삼...ㅎㅎ
    (마음의 소리.....)

  2. BlogIcon 난 자유인! 2008/05/3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진 이거..
    마우스 오른쪽 '다른 이름으로 사진저장' > 오승아(?)님께 전송. 풉.
    크하하하하~~~

  3. 송양 2008/06/19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락 하지 않겠음 ~ 내 미모에 모르는 사람이 자꾸 친추해서 귀찮아 질까봐 후엉